먼저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여행사 끼고 진행해서 나가는 비용은


동일한 패키지로 구성해서 직접 예약하고 하는 비용보다 평균 200~300만원 정도 더 비쌉니다.


게다가 ㅡ,.ㅡ 여행사를 낀다는 말이 무색하게도, 현지에 우리나라 관광객은 잘 없습니다. 


따라서, 현지 가이드고 뭐고 없을 확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음.... 예약을 편히 진행한다는 것에 지출되는 비용이 200~300만원 정도라면 좀 아껴볼만 하죠.



하지만, 영어로 해외전화 시차까지 맞춰가면서 전화를 돌리고, 인터넷 예약하고 하는 것도 보통 일은 아닙니다.


결론은.... 아낄만한 요소는 충분히 있지만, 신혼여행이라면 그냥 질러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지난 글에서 언듯 설명한 '가보고 싶은 곳 1위'를 놓치지 않는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호주를 전문으로 하는 여행사,


특히 해밀턴 아일랜드에 대한 패키지를 가지고 있는 곳은 잘 없습니다.


콜이 들어가면 자기들이 노가다로 개별 예약을 걸어주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그건 아마 여행사가 끼치는 영향력이 미미하고, 돈이 많이 안되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지요.


참고로, 해밀턴 아일랜드가 얼마나 멋진 곳이지 하는 부분은


투어 코리아에서 기사 작성을 해 놨으니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조 링크 : http://www.tournews21.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66




그리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싸게, 좋게 예약하고 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도, 구글 / 다음에서 검색을 해도 전문으로 하는데는 잘 없어요


모두 투어몰 같은 인터넷 전문 여행사에 들어가서도  검색해 보면 관련 패키지는 당당하게 '0'로 나옵니다.



자 그냥 해밀턴 아일랜드 공식 홈페이지 http://www.hamiltonisland.com.au/kr 에 들어가셔서 


직접 전화하고 예약하고 숙소잡고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ㅜㅜ


어떻게 별 방법이 없어요.


안그럼 돈 200~300만원 추가로 하고 편하게 가야죠 뭐 -__-



하지만, 꼭 죽으란 법은 없는게, 각 여행사에서 '시드니 + 골드코스트'로 가는 패키지는 많습니다.


이 패키지를 변형시켜서 루트를 짜시면 좀 낫습니다.



예를들면, 시드니에서 골드 코스트 가는 루트와 비행기 표를 참조해서


인천 -> 시드니 1박 -> 해밀턴 아일랜드 3박 -> 시드니 -> 귀국   이렇게 말이죠


아니면 좀 빡세게,  인천 -> 시드니 -> 해밀턴 아일랜드 3박 -> 시드니 2박 -> 귀국 


뭐 이런 루트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솔직히 이번 글은 별거 없네요....


하아.....


신혼여행을 해밀턴 아일랜드로 가고 너무 감동해서


애들 크면 온가족 다 간다고 아직도 계획중인데....


아직도 다뤄주는 여행사가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아... 신혼여행때는 집사람느님이 능력자셔서 직접 예약을 다 했지요 ㅋㅋ




어쨋든, 별거 없는 예약 방법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에는 섬 내부의 놀거리, 볼거리, 먹을것들 조금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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