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 어쩌다 보니 출장을 나오게 되었는데, 불행히도 다행히도? 


강원도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강원도 오면 힘든게... ㅜㅜ  부산에서 자차 몰고 운전해 가기가 넘 힘들어요


좋은건... 뭐... 일반적인 거겠지만 경치가 좋고 은근히 혼자 먹을데가 많다는 거지요


강원도 에서는 대충 찍어도 무슨 풍경샷이 뜨니 조금만 시간이 있어도 사진을 찍는 편입니다.


그 중에 한컷 -_-



폰카 말고 SLR로 찍은건 나중에...


어쨋든 일 처리하고 평창으로 넘어와서 자는데, 솔직히 맛나게 먹을데는 잘 없어요


음.....


메밀꽃 필 무렵을 읽고 봉평에 출장가서 처음으로 메밀국수를 먹었을 때의 허탈함이랄까 -_-


결국은 혼자 고깃집을 전전하게 됩니다


근데 


갈만해요


ㅋㅋㅋㅋ


로얄모텔이 평창 시내에서 제일 깨끗하고 잘만한데


그 바로 옆에 고깃집 젤 맛난데가 있습니다



음...


고기 수준은 얼리지 않은 생고기 수준에다


가격은 뭐 적당합니다


추천할건 목살과 껍데기




목살 1 + 껍데기 1 + 소주 1 + 된장찌개와 밥 1


해서 배터지게 먹고 나오면 행복하지요 ㅎㅎㅎ


어쨋든, 평창 근처 맛집이었습니다


Ps. 뭐 데이트 중에 오기에는 좀 그래요. 출장나온 분들끼리 오시면 딱 좋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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